폰이라서ㅠㅠㅠㅠ이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얘기는 지금 막 왔다간 사촌오빠라 쓰고 신발이라고 부르는 놈에대한 글입니다.
지 또 배고플때 지집에 밥없어서 온줄알고 조카 심기불편할때 그래도 밥을 먹고왔다고하더라구요.한두번이아니라 항상 그러기때문에 화가나는겁니다. 무슨 우리집이 지 밥먹여주려고있는줄알아ㅅㅂ 그래요. 그래도 치킨을 시켜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지입으로 조카 지 카드에 이십만원이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데신발 원래 제가 만원 내주기로했어요 물론 더 내줄 생각이었죠 아니면 제가 쏠 수도있구요ㅅㅂ 근데 옆에서 할머니께서 제가 내라고 부추기시는겁니다. 결론은 제가냈는데 제가지금 돈을내서 빡친게아니라 아그래 그새끼가아니였음 당연히 기분좋게 제가 내겠죠ㅅㅂ저는 싫어하는사람한텐 돈을 절대 안씁니다.좋아하는사람한텐 막 퍼주는 성격이구요. 무튼 지는 이십만원있으면서 절대 내려하지않는다는거고 빈말한마디도 절대안꺼내고신발놈이 그리곸ㅋㅋㅋㅋ지는 나랑 키 똑같은주제에 지얼굴은 조카 아스팔트에 갈린것처럼생긴주제에 얻다대고 내얼굴에 지적질이야신발놈이 지얼굴은 조카 절벽으로떨어지게생겼구만 지주제를알고 여자를골라라ㅋㅋㅋㅋ뭐? 지는 눈이높아서 뭐라 씨부렁거리던뎈ㅋㅋㅋ 그리곸ㅋㅋㅋ조카어이없었던게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설탕좀사오라고 돈을 손에 쥐어주셨습니다. 저는 뭐 어떻게하나 보고만있었죠. 자기가먼저 나서길래요. 돈 내꺼 가져가라고 말하려고도했구요. 근데솔직히 할아버지시니까 돈이 없으실거아니예요 짜리로 막 쥐어주시는데 솔직히 지가 사겠다고 막 이런 빈말이라도해야되는거잖아요ㅅㅂ 근데 절대 지 지갑에서 빠져나오는 일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시발 근데거기다 모자를거같으니까 내돈 가져감ㅋㅋㅋㅋㅋㅋ 저사람은 할머니 할아버지께 집올때마다 다 얻어가면서 정작 지는 집올때 뭐 박카스하나 아니면 뭐 사탕하나라도 사오는 일이없음. 저사람은 우리집올때 얻으러올것만 생각하나봄 지 이익만 챙겨가려한.ㅜ신발놈 좀전에 할머니 밑에서 조카 살랑대고있었음 지 집에 밥없을때 배고플때만 여기옴ㅋㅋㅋㅋ 신발우리집이무슨 봉사단체임? 그래놓고 커피타먹어요신발 조카어이없엌ㅋㅋㅋㅋㅋㅋ 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집 가족들은 하나같이 다 이기주의임.
지들밖에몰라요진짜 나는 뭐 부유하게자랐나ㅅㅂ 조카진짜 있는것들이 더하네요. 진짜 엄마없이 자란거 뻔히알면서 내앞에서 꼭 엄마엄마 어쩌구저쩌구 그지랄해야되나요ㅋㅋㅋㅋ 진짜 나이 먹었으면 곱게먹던가 그리고무슨 그나이에 나이텃세야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다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읽으시면서 욕도많고그래서 기분 나쁘신 분들께는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ㅠㅠ 그런데 진짜 가족들중에서는 진짜아무도 제 말 들어주는사람도없고 싹 다 저사람편이고 진짜 내가무슨 늦게태어나고싶어서 늦게태어났나 다 저보고 난리고 다 내탓이래 진짜... 아진짜 너무 죄송하지만ㅠㅠ 너무 화가나서 그럽니다ㅠㅠ 기분 나쁘신분 계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