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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너무너무 힘든게

그 사람의 작은 변화에도 내가 너무 신경쓰고 있다는 것.
바뀐 상태메세지, 페북의 글, 심지어 그가 요즘 듣는 노래까지도...
신경쓰고 있다는 게 힘들다
어차피 나와 상관없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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