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스카일러 버만...ㄷㄷ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레이첼 조의 아들인데 진짜 눈동자가 보석과도 같음
신생아 시절부터 눈동자만큼은 영롱하고 보석같았던 스카일러..
이름에 들어있는 '스카이'가 그대로 들어가있는 것 같은 눈동자의 소유자
하늘이나 맑은 호수처럼 하늘색으로 반짝이는 눈동자가 진짜 합성같을 정도로 신기함
아들보다는 딸처럼 꾸미고 다니는데
진짜 귀요미ㅋㅋㅋ
크면 진짜 여자 여럿 울릴 것 같음....
생긴 것도 잘생겼는데 눈빛이 어마어마하자나...
인형 아님....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