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문제에 관한 의미에 관한 부분은 의의 제기를 하시지 않았으므로 님의 글의 그 부분에는 논리적 오류가 있음을 님께서 인정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의 하시지 않아도 누구나가 객관적으로 볼 때 오류임으로 그 부분에 관한 설명은 이젠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님의 마지막 부분에서 님께서 마지막 댓글로 말씀해 주신 설명에 관한 부분은 납득이 가나 현실성이 극히 떨어지는 안드로메다에서 우주선을 타고 핫도그를 먹으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 상상으로만 가능한 예시가 아닐까 합니다 ^^
님의 예시 자체가 전 이해가 않갑니다^^ 이것은 마치 아 난 공산당이 싫어 아냐 난 다시 공산당이 좋아 아니 또 좋아 바로 이런식의 횡설수설이 될 수도 있는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이럴 말할 확률은 상식적으로 거의 없다고 밖에 볼 수 가 없겠습니다 그렇죠?이것은 자기의 오류를 피해 가려는 현실에 맞지 않는 예시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이것은 상식적으로 통하지 않는 얘기 같습니다
결국에 님께서 쓴 글은 첫째 글과 둘째 글이 않 맞고 둘째 글과 둘째글에서 님께서 비유한 비유가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바 둘째 글 자체도 맞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논리적으론 엉터리란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제 증거들을 바탕으로 한다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죠
님의 예는 있을 수가 전혀 없는 예이므로 제외하면 다시금 문맥은 오류로 돌아간다는 얘기 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님께서 주장하시면 님의 주장은 비상식적인 주장으로 밖에 들리질 않으며 객관적으로 인정 받기 심히 어려운 부분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인정하시죠?
그러므로 이러한 현실성이 없는 얘기는 제외 하도록하고 제가 이제부터 제시하는 안티의 예를 볼 때 왜 오류 투성일 수 있는지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
제가 이 판에서 안티를 지켜 본 바로는 님께서 설명한 비상식적인 문제는 논외로 하고 실제로 일어난 객관적인 사실만으로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한 안티분께서 이렇게 댓글을 쓴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전 여기서 욕을 한 적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데 욕쟁이란 댓글이 달렷습니다 이건 객관적으로 볼 때 오류가 아니겠습니까 저의 오류 지적은 바로 이러한 상황들을 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댓글이 맨날 처 웃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어떠한 단어를 그 때 한번 처음 사용 하였는데 맨날 그러한 단어를 사용한다는 행동을 한다는 댓글은 어떠한 근거를 제시하며 다는 것입니 이 또한 또한 논리적 오류가 될 수도 있지 않았겠습니까
제가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도 없는 허위적인 글들만 대하였을 때 전 무슨 생각이 들었겠습니까
반면decide님께서 현실성이 희박한 문제를 가지고 예시로 들으시면서 문제가 없으시다고 말씀하셨는데 님의 주장대로라고 해도 이것은 문제가 됩니다^^ 다른 안티분들께서 저질를 수도 있는 문제이고 또한 decide님께서 지적하지 못한 문제들이 제가 지적했듯이 여러 문제들이 안티들에게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님께서 말한 그 안티의 한사람 그 안티의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님을 포함한 제가 목격한 안티 전체가 이러한 문제들을 포함했다면 이렇게 가정한다면 어떡
하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물론 제가 대한민국의 모든 안티들을 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안티들의 거의 모든분들께서 이러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 같은데 이것만 봐도 안티 전체가 심각 한 것 아닐까여 안티 전체의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저의 처음 글의 안티의 오류에
관하여 전 안티가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고 썼습니다 저의 증거들을 볼 때님도 동의 하시겠지요 그럼 그 사실은 절대 변함이 없는 것이 아닐까여
님의 글은 단지 님의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다는 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번째 댓글은 문제가 포함이 된 자기의 글에 문제가 포함 된지도 모르시는지 개개인의 문제라고 의미상으론 전혀 다른 자기의 주장과는 정 반대되는 댓글을 달지를 않으시나
두번째 댓글은 그런 문제가 되는개개인의 안티도 안티에 속한다는 안티의 범주에 관한 글을 상표에 비유한 제 주장을 님께선 동문서답격으로 제 글과는 상관없는 예를 들어서 안티의 가치관에 관한 얘기나 하시는 완전 논점에 빗나간 소리를 댓글에 달으시질 않나
님아 그건 둘째 치고라도 개개인이 국민전체를 가르켜 국민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어떤 나라의한명이 잘못되어서 다른나라에에 잡히기라도 한다면 그 나라가 전체로 성명을 내고 문제를 그 개인의 간섭할 수도 있는 문제겠지요 왜냐하면 그 개인도 결국은 그 국민에 속하는 한 사람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 국민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죠 안그래여? 그래서 안티는 그 개개인도 안티란 의미입니다 그 안티 개개인의 문제가 안티 전체의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decide님의 주장은 완전히 틀린 것이 되겠죠 이해하시겠죠
세번째 관계글은 바로 이 글입니다
결론 세개의 글이 다 뭐 비슷비슷게 보입니다 님의 댓글은 거의 모두다 논점이탈의 오류로 보이는 듯 하여 이젠 뭐 신경도 쓰질 않습니다
그럼 제가 말한 안티의 오류란 글은 존재하는 것 같고 제 글은 틀린 글이 아닐 수도 있겠죠^^ 전혀 제 글의 오류를 못 짚어 내셨내여^^ 이젠 동문서답글격의 댓글은 댓글을 않답니다 특히나 님의 글은 첫번째의 글과 두번째의 글의 오류를 종합해 볼 때 상반되는 주장을 님께서 스스로 하시는 것이 되므로 이렇게 서로의 한 사람의 두 글에서 사실이 모순되는 보이는 사람의 댓글에 더이상 글을 다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되여 decide님의 세개의 글을 본 봐 그냥 신경 끌께여^^ 안티님들이 다 거기서 거기 같습니다
안티가 노답이 될 수가 있다는 얘기가 이래서가 아닐까여 결국 님의 글은 더더욱 자기 자신과 안티들을 노답으로 빠뜨리는 글이 될 수 있죠^^ 저의 앞으로의 다른 글이나 댓글에도 님의 글은 답글을 않다는 방향으로 할까 합니다 거북하게 듣지 않으셨으면 해여^^
님께선 이중잣대를 사용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이중잣대를 사용하셨다면 사용자체가 객관적이지 못한 것임을 님 스스로 주지해주셨으면 합니다 무슨 말일지 아시겠죠? 여태껏 살펴본 논리의 지적에 따르면 님께서 싫어하시는 기독교에 관한 것도 님께서도 자체가 스스로 모르는 오류에 빠지셨나 합니다 님께서 알고계신 기독교의 객관적인 점이 있다 한들 결국은 부정적인 주관이 깃들여진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거기에서 만약 사람이 오류에 빠진다면 계속해서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도 없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이 지적해 주지 않으면 님의 사고방식을 님 스스로 못 고 칠 수가 있으며 님께서는 영원히 안티가 되실 수도 있으며 그러한 글을 계속하여 작성 하실 수도 있단 말입니다 이 점은 저도 주지하고 있는 바입니다 안티의 그늘에서 떠나 주님의 넓은 품으로 오시질 않겠습니까^^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