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짧지않은 시간 널 좋아하다가 사귀게되고 진짜 죽어도 좋을만큼 좋앗는데
너의 달라지는 행동에 불안해하고 초조해하고 답답해하며 하루를 지내게 되다가 깨달았는데 이대로 계속 만나봤자 우리서로에게 좋을것 없을것같다고 난 항상 너앞에서 울기만했고 너는 변명하기만햇어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차라리 얼굴 마주치지 않았으면 더 빨리 잊엇을거야 생각치도 못하게 별로 끝이 좋지않게 끝나니까 너가 너무 밉더라 얼굴마주치지않는다면
그 마음 그대로 잊을수 있었을텐데 매주 보니까 그것도 안되더라 너 얼굴보니까 다 용서가되더라 근데 이젠 괜찮은거 같아 내가 아마 널 좋아했던게 습관이 됬었나봐
무의식속에서도 아..난 너를 좋아하고있지 이런생각이 자리잡아서 못잊었던것 같아 이젠 다 잊었다 넌 정말 흠 잡을 데가 없다 사귀기전에도 깨지고 난 후에도 가끔은 티내도 좋을텐데 그동안 나혼자서 힘든티 내고 너가 글올리는거 반사적으로 확인하고 내가 너무 바보였던거 같다 나도이제 깨끗이 잊고 다른남자 만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