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픽리더스클럽 부산1기에서 활동중인 "캠퍼" 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작업하여 토스와 오픽 비교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대학생분들이 요즘 영어스피킹 시험때문에 머리가 아프실 거여요 ㅠㅠ(저도 골때림..)
그와 관련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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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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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시대는 글로벌 시대.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실력은 필수 항목이다.
영어는 제2의 모국어라고 불릴 만큼 영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같이 중요한 영어. 우리는 문법을 중요시 하는 영어교육 환경속에서 10년을 공부했다.
10년을 공부했지만 외국인과 대화하라고 하면 영어울렁증부터 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 스피킹이다.
기업 인사 채용에서도 스피킹능력에 대한 것은 필수적으로 보는 항목이다.
이렇게 중요한 스피킹능력!
어떤 시험으로 평가받는 것이 좋을까?
스피킹 시험의 양대 산맥
- 오픽은 뭐고 토스는 뭐야?
스피킹시험을 치기 전에 무엇을 쳐야할 지 고민될 것이다.
같은 스피킹 시험이지만 두 시험의 성향은 조금씩 다르다.
먼저 오픽과 토익스피킹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겠다.

오픽(OPIc)은 면대면 인터뷰인 OPI를 최대한 인터뷰와 가깝게 만든
iBT 기반의 응시자 친화형 외국어 말하기 평가로서 단순히 문법과 어휘 능력 측정보다는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가?’
를 측정하는 객관적인 언어 평가 도구이다.
따라서 언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느냐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평가이다.

오픽 등급은 총 9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Intermediate’, ‘Mid’의 경우는 세분화 되어 ‘IM1’, ‘IM2’, ‘IM3’의 단계로 구성되어있다.
주로 학생들이 목표로 하는 등급은 IH(Intermediate High)등급이다.
즉, 오픽은 발음이나 문법과는 상관없는 ‘말하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시험이다.
외국어로 당면과제를 잘 수행하는 가에 대한 측정시험이며 좀 더 일상생활 회화에 가까운 시험이라 할 수 있다.
TOEIC Speaking은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인
'말하기 능력'과 '쓰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단순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에 맞춘 영어 말하기 시험이다.


토익스피킹의 평가기준은 문법과 발음 등이 평가되며 등급은 총 Level 8 으로 나뉜다.
현재 기업에서 요구하는 등급은 대부분Level 7 이상 이다.
비즈니스에 맞춘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일상회화적인 부분 보다는 비즈니스 영어말하기 시험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 오픽과 토익스피킹의 차이는?
오픽과 토익스피킹의 차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영어의 성격이다.
영어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시험의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과정들이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도 결코 무시 하지 못할 요소이다.
영어를 취업을 위해서도 준비해야 하지만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영어를 써야 할 상황은 많을 것이다.
즉, 영어능력이 필수인 만큼 어떤 영어말하기 능력이 필요한지도 중요하게 따져 봐야 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오픽과 토익스피킹은 서로 다른 성격의 영어말하기 시험이다.
오픽은 일상생활 회화를 중점으로 평가하며 토익스피킹은 비즈니스적 주제 안에서 파트별로 유형이 정해져 있다.
일상회화를 더 공부하고 싶다면 오픽을, 비즈니스적 영어를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토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한눈에 알아보는 오픽과 토익스피킹의 차이
오픽은 오리엔테이션시간에 ‘background survey’를 실시한다. 이 조사를 바탕으로 응시자와 관련된 일상문제를 출제한다.
개인의 관심사에 관하여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개인별 맞춤 문제가 출제 된다.
시험을 칠 때는 순발력이 중요하며 말할 때 문법에 대한 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
그러나 문제에 정해진 유형들이 없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일상회화 중심의 영어를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틀에 짜여진 영어를 공부하여 준비하는 것은 높은 등급을 받긴 어렵다.
‘말하기’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감이 바탕이 된 영어를 공부한다면 높은 등급을 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토익스피킹의 경우 일정한 틀 안에서 스피킹을 하기 때문에 스피킹을 자유자재로 하는 것이 힘들다면 토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어느 영역 안에서의 답변을 준비해 가고 그 답변대로 시험에서 말한다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정도 정형화된 답변들이 많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진 않을 것이다.
개인 차이에 따라 단기간에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하다.
순발력과 문제에 맞는 답변들을 잘 준비해서 시험을 친다면 높은 등급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진 않을 것이다.
- 당신이 이런 사람이라면 오픽을 준비 하라!
아직까지 말하기 시험의 인지도 면에서 오픽보다 토익스피킹이 강세이다.
그러나 오픽 응시인원은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이다.
토익스피킹과 오픽을 말하기 능력 평가로 채택하는 기업들은 비슷한 숫자이지만 나에게 어떤 시험이 더 맞는 지는 잘 모를 것이다.
아래 항목들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오픽을 추천하고 싶다.
영어 자체를 즐기는 자.
- 암기형 시험에 강하고 비즈니스 내용이 주 를 이루는 요소를 공부하고 싶다면 토스를 추천 하고
조금 더 영어를 즐기고 영어회화 공부를 즐기는 자라면 오픽을 추천한다!
삼성 취업을 목표로 하는 자.
- 현재 삼성에서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채택하고 있는 시험은 오픽이다.
입사 후 승진 시험에서도 오픽을 채택하고 있다.
삼성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오픽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영어 면접에 대비하고 싶은 자.
- 토익스피킹보다는 오픽이 자유로운 회 화 형식을 요구하는 시험인 만큼
영어 면 접을 준비한다면 오픽을 준비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 오픽의 시험 형식 또한 인터뷰 형식이다.
면접을 준비 하는 데 인터뷰 형식의 시험공부를 했던 경험이 있다면
면접 대비를 좀 더 효율 적 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외국인과 자유로운 대화를 하고 싶은 자.
- 일상회화를 공부해야 하는 오픽을 준비한다면 외국인과의 대화는 절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즐겁고 자유로운 대화를 원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오픽을 준비하라!
-기업에서 바라보는 오픽과 토익스피킹
아래에서 보시다시피 오픽과 토익 스피킹시험은 많은 기업에서 채택하고 있는 시험이다.

말하기 능력을 요하는 기업들이 많은 만큼 우리가 말하기 능력을 보유해야 하는 것은 필수이다.
그런 말하기 능력을 위해서는 한 분야의 영어에 국한되는 것 보다는
실제 생활 에서 쓰이는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오픽을 준비할 것을 추천한다.
오픽은 영어 말하기의 본질에 더 가까우며 정직한 시험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수험자들의 오픽에 대한 후기 또한 말하기 능력에 대한 정직한 평가라는 후기가 많다.
오픽! 궁금하면 바로 클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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