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제 성격이 너무 정말 싫어요.
중3이구요. 중1때는 내성적이였다가 활발한애들 만나면서 성격이 많이 바꼈어요.
중2때는 엄청 친했던 친구 만나서 재밌게 잘 보냈구요.
중3때도 아는애들 많아서 좋은데...
제 성격이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겉으로봤을땐 멀쩡해보이는데 속 안은
제가 날 버리면어쩌지.
제가 진짜 내 친구일까?
왜 나한테만 말 안걸고 쟤한테만 말걸지?
왜 내 카톡은 씹는걸까
아까 내가 걔꺼까지 먹는게 아니였나?
방금 걔가 부탁했을때 들어줘야했나?
이런 스타일이에요...
친구가 카톡 읽씹하거나 문자답안보내고 카스하면 저혼자
내가 뭐 잘못했나?싶어요.
그래서 이런 성격 고칠려고 항상 머릿속에 즐겁게 살기, 상냥하게를 머리에 박고 살아요.
근데 뜻대로안되네요ㅠㅠ
진짜 따끔하게 조언 부탁드려요
중1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구문제로 이러는데...미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