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객이 우습게 보이냐? 대우야~이건 뭥미?

내 가지고 ... |2008.09.01 01:22
조회 1,046 |추천 0

일단 제 차는 뉴라세티 2006.7.20일자로 출고가 된 차입니다.(뉴라세티, AT, 15000KM, 플레티늄, 은색)

자동차의 이상현상은 2008년 7월초 부터 일어납니다.

2008년 7월 5일 창원에서 살고 있는 가족은 오랜만에 가족끼리 통영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장거리를 뛰는 관계로 정비센터에 들어가서 정비점검을 한번 받아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들어간것은 7월 4일 창원  GM대우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아무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7월 5일 오후 저희 가족은 출발 준비를 합니다.

다들 들뜬 마음에 출발을 하려고 시동을 켜고 출발을 하려는데 시동이 켜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상한것은 그전에 제가 주행을 조금 하다가 가족을 모두 태우고 다시 출발하려고 하니

시동을 켜지지 않는 것입니다. 당황한 저로썬 조금 기다리면서 시동이 걸리길 기대했습니다.

나중에 되서야 시동은 걸리지만 엔진점검불과 함께 시동을 켜줬고 기어를 D로 놓으면 시동이 다시

꺼졌습니다.

처음엔 밧데리 문제도 생각해보았지만

금방 제가 자동차를 주행을 했었기 때문에 그것은 아닐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는 토요일이라 문을 일찍 닫은 상태였습니다.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견인차를 불러서 보험회사에서 하는 정비센터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만약 무슨 문제가 있다면 금방 고쳐서 출발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정비센터에서는 맵센서불량이라는 진단을 내려줬고, 어떻게 수리를 했는지 시동이 걸렸습니다.

엔진점검불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가족은 출발을 했고, 5분후 자동차는 주행중에 서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너무 당황했습니다. 주행중에 시동이 꺼지는 차가 말이 됩니까? 그것도 만2년이 안된 차량이고 킬로수는 15000이 살짝

넘은 차량이었습니다. 주행중에 설땐 뒤에서 차들이 혼을 울리면서 뒤 따라 오던 차들이 신경질적이었고, 뒤에 따라 오던 차

들이 평소 운전하던데로 했으면 아마 사고가 났을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다시 견인차를 불러 창원 GM대우 서비스센터를 들어갔습니다.(창원 성주동)

모두 업무가 끝마친 상태지만 접수는 가능하다고 해서 접수를 하고 우리 가족은 아버지 차량을 가지고 결국 통영으로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대우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고 전 바로 대우서비스센터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일은 하는 관계상 차가 필요했습니다.

대우서비스센터로 가서 이야기를 들으니 엔진배선에 저항이 많이 걸려서 그런거라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수리시간은 조금 걸린다고 했습니다. 다른 차가 앞에 대기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차가 시동꺼지기 하루전에 점

검을 했고,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고 하니 정기점검까지 받으셨는데 그런일이 일어나서 죄송하다는 정비직장의 말을 듣고 차를

대차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그 차를 받고 전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제가 차를 찾으러 갔습니다.

차수리가 끝났다고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수리를 하시고 시운행을 해보셨냐고 물었고 대우측에서는 시운행을 얼마나 했는
지는 모르지만 운행을 해보았다고 했고, 제가 불안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와 상당을 해준 사람은 제가 어려보였는지(전 25살 입니다.) 상담 도중에 전화를 받고 전화를 빨리 끊지도 않고, 통화를 하
더니 "죄송합니다"라고 말뿐인 사과를 들었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일이 있었다 차가 불안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

사람의 불손한 태도란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눈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데, 다른 곳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보고..

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이 많이 그 사람에게 "저랑 이야기 하기 싫으세요?"까지 물어봤습니다.

일단 제가 어리지만 저도 고객입니다!!!

일단 그 사람은 아무 문제 없다고 차를 타고 가라고 했습니다.

일단 조금은 불안하지만, 저도 고쳤으니깐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0일 정도 지난 7월 21일? 정도 쯤 다시 시동이 꺼졌습니다.

이번에 주행중에 꺼진것은 아니고 신호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동이 꺼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고친지 10일정도된 차량이 또 꺼졌으니...그리고 엔진점검불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그 다음날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에서 전화가 왔는데 또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엔진배선에 저항이 많이 걸린다는.." 그래서 전 10일전에 이미 그 부위를 수리를 했다고 했습니다.

결국 전 직접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를 들어가고 정비기사가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차를 받고 정비기사를 믿고(18년 경력이라고 합니다.) 다시 차를 맡깁니다.

역시나 그 다음에도 차를 찾아왔고, 고쳤지만 불안했습니다.

그때 정비기사가 원인 찾을려고 많이 노력을 했다고 했습니다.

결국 자동차는 일주일쯤 뒤인 27일 정도에 가족끼리 더운날에 냉면을 먹으러 가는 도중 주행중 다시 시동이 꺼집니다.

그날 뒤에는 덤프트럭이 달려오고 있었고, 사고가 날꺼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덤프트럭은 정말 위험하게 저희를 피하게 됩니다.

이 위험한 상화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일가족이 몰살 당할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아버지와 함께 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날은 아버지와 함께 가서 그런지 저번에 상담을 했던 사람이 아주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아버지 저 상담원(직급은 차장으로 알고 있습니다.)정비직장 이렇게 4명이서 이야기를 했고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에서 자동차를 오래가지고 있으면서 고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좋으니깐 가지고 있으면서 고쳐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고쳤다는 소식은 7월 31일날 들었지만 제가 휴가중이라서 지금 갈수 없고 8월 4일날 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번엔 시운행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이날 250km를 주행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8월 4일날 결국 자동차를 받고 그러고나서 일주일뒤인 8월 11일 다시 오르막길 주행중 시동이 꺼졌습니다.

이날은 8월12일 할아버지 제사로 인하여 동네 이마트를 갔다가 집에오는중 시동이 꺼진것입니다.

오르막길에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내려오지도 못하고 하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다행이 뒤따라 오는 차량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단 오르막길 도중 차가 섰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했고, 일단 위험했기 때문에 차에서 모두 내렸습니다. 언제 뒤에서 부주의로 자동차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비상등을 켜고 견인차를 불렀습니다.

그 오르막길을 오르는 차는 모두들 저희 차를 구경을 했고, 모든 차들이 도로에 걸쳐져 있는 제차(라세티)를 피해 갔습니다.

견인차가 와서 사이드도 내리지 못하고 견인을 하게 끔 준비를 하고 (오르막이었기 때문에)타이어를 건 상태에서 사이드를

살짝씩 내려놓으면서 견인을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들어왔닥 나가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상보증기간 관계를 떠나 자동차가 이렇게 시동이 꺼지면 거의 마루타 수준입니다. 이렇게 위험한 차량을 어떻게 타고 다닙니까?

마지막으로 들어갔을때 정비직장이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왜 이렇게 자동차가 서게 되는지..

그래서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바꿨다고 했는데.. 이제는 어느 부분을 고칠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될때까지 부품을 갈아보는 겁니까..?

전 자동차가 시동이 꺼지지 않을때까지 계속 운행을 하고..운행중 또 시동이 꺼지면 또 맡기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계속 하라는 것입니까.

그리고 더 열받게 하는것은 그 상담원(직급이 차장으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말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바깥쪽에는 고객만족 고객만족 이라고 적어놓고는 자동차가 주행중에 또 섰다고 하니 "자기가 직접 보지 못해서 모르겠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을 아직까지 일하게 합니까? 그 사람이 상담 전문인 이유가 불만 상황을 가지고 있는 고객을 위한 사람입니까?

그 사람은 불만가득한 고객을 화병으로 죽게할려고 합니까?

말로만 고객만족 고객만족 이라고 하지말고 고객에게 정말 만족을 줄수 있는 대우가 되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이렇게되면 시장에 깔려 있는 대우의 이미지는 결국 계속 추락하게 될것입니다.

결국 마지막 정비소에 들어간것을 끝으로 2주째 차를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제가 정비소에서 빌린 토스카를 가지고 오랍니다. 필요하니깐... 그럼 제차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 상담원이 어제 8월 28일 전화와서 화를 냅니다. 차를 가지고 오라고..ㅡㅡ;;

이건 뭡니까..?

그럼 차를 완벽하게 수리된 차량 아니면 다른 차량을 주세요... 무슨 매일 고치고 나서 듣는 소리는 완벽하게 고쳤다고

하면서 왜 차는 일주일에 한번씩 서는 겁니까..?

일주일 한번씩 대우자동차서비스센터(창원 성주동)들어가는건 제 의무 입니까?

이게 자동차 입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