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헤다판 마지막일것같네요
깨끗이 잊었다기보다는 그년에 대한 좋은기억이나 추억보다는 배신감만 남았으니까요
전전남친이랑 사귈때도 바람폈다가 후회했다던 그년이 저에게도 똑같이 떠난것이
언행일치라고 해야할지 ㅋㅋㅋㅋㅋ 정말 우습네요
왜 제 친구들을 불편해했는지 알것같아요 여자를 많이만나본 친구들은 그년을 보고나서
한마디씩 했습니다 헤어지라고 왜 만나냐고 너를 안좋아하는것같다고
다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저는 끝까지 만났습니다. 100일날 바람피다가 걸린것도 용서하고
모든것을 다 용서하고 260일을 만났는데 그 사이 30일 직장인으로서 30분거리를 항상 차로
이동하고 데이트비용도 많이냈던 내가 돈이 없던 30일 적금도 한달 연체했는데도
자기가 돈좀썼다고 제가 미안할정도로 괜히 돈쓰던 그사람 그냥 돈이없으면 공원도 가고
조금은 아껴쓰는 데이트하면되는데 모텔비부터 고기 그러니 내가 미안해서 마지막에
입금해준다고 줬던 25만원 그렇게주고 싸우다가 헤어지자고하고 안하던 페북도 몇개 오픈하지않은 내 이름 태그되어있는글 2개를 지우고 친구삭제하고 ㅋㅋㅋㅋㅋ
참 웃기지 너라는년 붙잡았을때도 전화로는 결코 받지않았지 다른남자랑 자는걸 좋아하던
너라는여자 다시는 엮이고싶지 않아
이제야 마지막으로 말할수있을것같아 너는 쓰레기였어
내가 소홀했다고? 웃기지마 너의 이기심을 나의 배려심으로 상쇄하는것도 이젠 질렸으니까
그냥 너답게 살아 다시는 내 인생에서 너라는년 기억되지 않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