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 온지 4개월째입니다. 저보다 한달먼저 입사한 차장이란놈 이야깁니다.
욱해서 쓴글이라 날려씁니다.
후.....
짜증나...
차장이란 놈은 일단 무엇이든 소리로 냅니다. 회사생활의 기본이 안되있다고 나할까여.
"자자자~ 이걸해볼까~~~" 알고싶지않은 혼잣말을 지껄입니다.
"이거이거이거 ~ 어떻게하지? 이거는~~ 이렇게 하면되겠다아~"
아이씨........ 조용할때는 일좀 할때이고 대부분 일은 하지않습니다.
일좀 하나 싶으면 여기저기 찌르면서 잘되가? 잘되가?
뭐하고있어? 지가 사장인줄 압니다...
목구멍까지 욕이 올라오지만 참죠... 참아야지 어쩌겠습니까..상무님도 사장님도 다른차장도 가만히 있는걸요...
젠장!!!!
다들 너무 착하시네요 ㅠㅠ 저만예민한걸지도 ㅡㅡ;;
그리고 하품을 진짜20분에 한번씩합니다.
"으아아아함~~~ 배고파..."
"으아아아함~~~ 이거는 이렇게 할까..아아아아함~"
"으아아아함~~~ 소화안돼..."
아.... 일을 입으로 하는 놈입니다. 저기에다 추임새로 트름까지 ㅡㅡ;;;
담배도 어찌나 자주피러가는지. 남갈때 다 따라갔다가 또 피러가고
가만히 보면 한시도 가만있질않죠.
adhd 어린이 같아여 ㅡㅡ;;;
아휴... 조언을 구하는건아니구요... 하소연입니다... 눈이많아 길게 못쓰네요 ㅠㅠ 에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