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중3올라온여중다니는한학생인데요.![]()
제가하고싶은게잇는대 하지못하고잇어서지금무척고민이어
서여기서글좀쓰면도움좀받을까하고써봅니다.지루해도잘들어줘여(찡긋)
(아아..막악플같은ㅇ거나욕하시는분들신고해요)
원래제가6학년떄육상을하고싶어서제친구가육상을해서
저도같이경기장가서운동을햇어요.제가솔직히말해서
운동할체질이나잘하는편은아닙니다.어렷을대부터페도안좋앗고.
근대하다보니까페이스가늘고하니까코치님이칭찬해주니까그게또그렇게운동할맛나고좋더라고요.제가살면서그런소리들은게처음이엇어요.
하다가근대제가학교에서말썽부려서부모님에의해운동을강제로관두게됏어요.물론제잘못도잇죠.
그러다가부모님을계속설득해서중1떄다시운동을시작햇어요.오랜만에해서힘들기도하고.너무좋더라고요.
근대제친구가운동을되게잘해요.운동을계속하다보니익숙해지고그만두고싶ㅇ다는생각도종종할쯤에.그때제가사춘기여서한참예민할시기여서 말썽을많이부렷어요.
학교에육상담당선생님이잇고.저희는가르치는코치님이잇는대학교담당선생님도그렇고.학교에서지원도잘안해주고.해서친구랑운동을그만둔다햇습니다
근대코치님이일딴조깅뛰래서뗫습니다.근대친구가배아파서화장실을갓는대몇시안이지나도안와서애가화장실에서자나하고주위를둘러봣는대코치님이랑둘이걸으면서예기르하는거에요.
저는그래도가서주뼛거리면같이예기하겟지하고.갓는대 질주뛰라는거에요....그떄딱ㅍ삘이왓죠..울면서뛰엇죠.그리고끝날때인사하러모이는대.제친구는한달간운동장은나오는대.뛰고싶음뛰고걷고싶음걸으라하고.저는그다음날부터인터발들어간다하더라고요.
저는진짜그떄너무화나기도하고속ㅈ상해서울엇어요.그러다가몇일ㅇ지나서코치님이뛰라고햇는대 제가안뛰니까와보라고하길래.갓죠.할말잇다니까.뭔데.이러길래제가..뜸을드렷어요.그러니까.뭐운동그마둔다고?이러길래..울면서..네..이랫죠그러니까아무미련업이 어.집가 이러는거에요.
그러고나서운동그만두고나서내가참고운동할껄왜그만둿을까하고막후회하다가.부모님한테다시운동을시켜달라니까.
사라지라면서별에별욕을다하시더라고요..무시하고막그냥...
울면서매달려도안보시더라고요..죽고싶다는생각도많이햇죠
그러다가공부하라길래운동하고싶다니까공부하면운동시켜준대서과외를햇죠.근대운동을안시켜주시는거에요.그래서공부도그만둿습니다.
육상도안시켜주시니이제.다른거라도육상만큼하고싶은거배울라고태권도도배웟는대.육상만큼제가하고싶지가안더라고요,
아빠한테톡보냇는대답이안와요..읽고씹어요...어떻게설득해야될까요..엄마는이모가잘해본다던대...설득시킬방법업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책좀내줘요!!!!![]()
...믿어주세요..언젠간엄마아빠가이걸본다면.일딴..내가진짜로원하는꿈이에요..이거밖에업어요진짜..도와주세요..내인생내가살고후회도내가하잖아요..아프면쉬다가운동하면되고.내가하고싶은거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