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대학졸업한지 한달여만에 취업이되었네요..그런데 제가 성격이 좀 소심하고 걱정이 많아서 답답함에 다짜고짜 글을 쓰네요ㅜㅜ... ㅎㅎ
제가 면접을 볼때 많이 떨리긴했는데... 면접 보다보니
말에 자신감과 잘할수있다가 너무 붙었었나봐요;;;; 말을 과하게 한듯한 하~
예를들면 컴퓨터를 잘하냐는 질문에.. 네 잘 할 수있습니다. 라는 답을 한거죠 ..하.... ㅜㅜ 사실상 그렇게 잘 할지도 미지수 인데..미치겠네요... 과연 제가 일을 잘 할수 있을까요..? 회사는 중소기업인데... 신입이라 처음하는 일이기도 한데....하.... 참ㅎㅎ 기대에 부응을 못할까 걱정도되고... 흑 답답한 마음에 하소연을 좀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