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심리죠?
하고싶다고 얘기하면 옆에있는 사람 데꾸와서 얘는 어떠냐고 장난치다가
기승전 그럼 나같은 남자? 이러는데 한두번 하는 것두 아니고
제가 정색을 해도 저러네요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 건가요?
딱히 제대로 된 남자 소개시켜줄 생각은 없는거 같은데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는 건가요?
도대체 무슨 심리죠?
하고싶다고 얘기하면 옆에있는 사람 데꾸와서 얘는 어떠냐고 장난치다가
기승전 그럼 나같은 남자? 이러는데 한두번 하는 것두 아니고
제가 정색을 해도 저러네요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 건가요?
딱히 제대로 된 남자 소개시켜줄 생각은 없는거 같은데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