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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미국- 포틀랜드 과학 박물관 옴지(OMSI)

유학네트 |2014.03.05 10:01
조회 43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포틀랜드에서 유학중인 이계원입니다.

이번에 소개 하는 데는 옴지(OMSI)입니다. 옴지는 오리건 과학 및 산업 박물관의 약자입니다.

 

 

포틀랜드에서 가장 큰 과학 산업 박물관이라고 관광지로도 유명합니다.

 

 

처음부터 간 곳은 거대한 우주 영화관입니다. 하지만 따로 돈은 내고 관람해야 했기에 저는 참여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의 명소 잠수함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닫혀있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옴지에서 특별한 기간이라고 하여서 원래는 성인 12달러를 받는데 이번에는 단2달러만 받고 들어갔습니다. 입장을 할 때 도장을 찍어주는데 이것은 박물관에 여러 전시관으로 나뉘어 지는데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증표입니다.

 

처음 관람한 데는 인체의 탄생이라는 전시인데 이곳은 아기의 탄생을 생생한 모형으로 전시를 하였습니다.

 

 

이동하여 동물 전시관도 갔는데 거기서는 수많은 동물들을 보았습니다. 가장 인상인 깊은 것은 제 인생 처음으로 뱀을 만져 본 것이었습니다.


 

 

다음에 간 곳은 화석박물관 실제 화석을 실험실처럼 꾸며놓고 전시를 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화석 체험 공간도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화석으로 숨은 동심을 꺼내 놓기에 충분 한 곳 같았습니다.


 

 

기술 전시회장으로 이동하였는데 아치나 전정기, 중력 등 다양한 소재로 하는 다양한 과학실험들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박물관 주변을 둘러보니 이곳이 옛 공장을 다시 리 모델링을 한 것 같았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옛 건물을 없애고 다시 새롭게 짓는 것보다는 옛 것과 조화를 이루어 좋은 예가 되었던 거 같았습니다.

 

 

박물관을 나오면서 느낌 점은 사리진 동심도 찾을 수 있었던 공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상 포틀랜드에서 이계원이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이계원/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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