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안 지는 며칠 안됐습니다.저는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남자구요여자는 20살 아입니다.
이아이랑 자주 마주칠 기회가 있습니다.잘 웃고 성격도 밝아 보이더군요.
눈인사를 하면 그아이도 웃으면서(종종 웃을 때 이빨이 드러납니다.)인사해 줍니다.
그리고 짧은 대화도 몇번 했구용만난 지 2일 만에 말을 놓기로 했고 그아이도 알겠다구 했습니다.
사는 곳이 어딘지랑 간단한 안부인사 정도만 좀 묻고 얘기 나눴어요
(참고로 짤막한 대화만 나눈 거는 그아이가 안내 서는 일을 해서 그렇습니다.일 특성상 제가 오래 얘기하긴 좀 뭐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안부인사 묻고 사는 곳이라든지 간단한 걸 물어본다는게이 여자애가 부담느낄까요?
위에 밝혔듯이 잘 웃고 순수하고 밝은 아이처럼 보입니다. 성격도 좋구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저는 순수하게 좋은 의도에서 그러는 건데 부담스러워할까 걱정입니다.
부담스러워 할까요..?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