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까지 보름달씨와 제 설전을 보실 분들이 있을란가 모르겠지만,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름달씨께 먼저 감사의 말씀 전하구요.
푸른솔아님을 포함한 몇 몇 안티분들이 연락을 주고 받고 같은 마음으로 한 뜻으로어느정도 친목도모를 위한 집단이라고 인정하겠습니다. 뭐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그럼 이것으로써 한 집단에 소속된 개인의 잘못이 집단의 책임이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었네요.
아주 뜻깊은 토론이였습니다.
이제부터 개신교의 못된 목사와 한 교회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정당하게 비난하고 욕할 권리가 생겼네요, 앗참! 개독 여러분들도 안티들이나 우리 모임이 욕 먹어 마땅할 짓을저질렀다면 얼마든지 비난해도 좋습니다.
아, 그런데 링크나 근거는 무조건 가져오셔야되는 건 아시죠?요즘 의무교육 못 받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주장에는 근거가 따른다는 기본적인공부도 못하신 것 같아서요, ^^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p.s 앗참, 보름달님 못 배워먹으신 거 너무 티나요ㅠㅠ, 직접 얼굴보고 대화 해보고 싶네요. 뭐 말씀하시는 논리로 보아하니 못 배워먹으셔서 주먹부터 날리실 것 같지만요, ^^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