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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닉네임이 어쩌고?ㅋㅋㅋ

 정말 답답한 친구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우선 토론에 임하는 자세부터가 다른 사람들이예요,' 훌룡해요 ' 이 친구는 비난과 비평 그리고 욕설만 뱉을 줄 아는 친구이며,' 보름달 ' 이 친구는 음모론에 엉터리 논리로 정신승리의 극을 달리는 친구군요. 
 제발 맞춤법과 띄어쓰기, 그리고 문장과의 간격을 좀 벌려서 읽는 사람의가독성을 신경써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정말 내용도 제대로 없고 억지와 무논리로 도배된 글을 보기도 싫은데 그렇게읽기도 힘들게끔 글을 써놓으면 어떻게 하란 거죠? 
 그리고 자꾸 다중 닉네임을 쓴다라는 말이 있는데,조빵님은 제가 잘 모르구요, 푸른솔아님하고 저랑 오해를 하시는데 푸른솔아님이 가지고 오는 링크 같은 자료 수집 스타일과 제 스타일이 굉장히 다릅니다.
 예를 들자면,저는 자료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하나도 없어요! 제 생각으로 머릿속으로 이건 아니다라고 하는 것만 최대한 논리적으로 풀어서나름 신사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겁니다, 
푸른솔아님은 개신교에 대한 자료가 무궁무진하시죠. 
이것이 첫번째 차이구요,두번째는 아무래도 푸른솔아님과 저의 접속 시간대가 다르다는 점?저는 출근해서 틈틈히 남는 시간에 작성을 하거나 점심시간에 작성합니다.
 ( 참고로 말하자면, 저는 토론을 굉장히 좋아하는 공부와 직장을 병행하는 20대입니다. )
 저는 토론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억지와 무논리가 판을 치는 토론을 굉장히 싫어합니다,그건 토론이 아닐뿐이죠. 게다가 안티안티라고 하시면서 욕을 하시는데 저도 교회를 다녔던사람이고 아마 이번주부터도 교회에 나갈 것 같네요. 
 물론 저는 무신론자이지만, 교회라는 사모임에는 굉장히 호감을 가지고 있구요,어떤 목적이든 비영리적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무언가를 이룬다는 건 굉장히 올바른 일이라고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판에서 이런저런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현 개신교의 실태가 굉장히 암울하기 때문입니다. 한기련 같은 교단에서는 교회에 대한 관리와 감사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순수한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헌금을 내면 그 돈들이 목사의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게 바로 잘못된 교리인 십일조 때문이죠. 십일조가 있다보니 목사는 신도수 늘리기에만 급급합니다, 그러니 전도를 더 시키라는 식의설교를 더 퍼트리게 되죠.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불신지옥 예수천국! 이런 폐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교회에 대한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하게 되죠. 이게 바로 그 현실이자 결과입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이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구요,제가 무신론자이지만 신을 믿는다라는 점에 대해서 절대 욕하거나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그건 자유의지예요! 그러나 그 신에 빠져 정말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으면 그건 옳지 않다고봅니다.
 지금 보름달님? 훌륭해요님? 십일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혹은 개신교가 천주교와 불교를 비난하고 이기적인 전도행위를 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지요? 옳은 건 옳고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진정한 지성인입니다. 
정신차리고 억지부리지 마시고 흥분하지 마시고, 차분히 생각해서 댓글 다세요, 아시겠어요?
추천수1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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