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일단저는 23살 아직은 ..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울 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에용
.. 임신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약 38주가 흘러가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곧 출산일이 다가오니까 왜 이렇게 마음이 급해지는지 하루빨리 한시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울 베이비는 나올 생각이 없는건지 .. 기미가 안보이는거 같아요
초산이라 그런지 예정일에 딱 맞춰서 낳는다는 사람도 있고 지나서 낳는다는 사람도 있는데
하루빨리 볼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용 .. 너무너무 기다려지는데 !!!
남들보다 자궁경부길이가 짧아서 32주때 36주까지는 버텨야 된다고 꼼짝않고 있다가
그후에는 또 아기 배둘레가 남들보다 작다는 소릴 들은 남편님은 정상이라는 말에도
먹어야된다며 엄청나게 먹은 결과 오늘 검진받으러갔더니 38주에 드디어 3kg을 진입했습니당
주변사람들 말로는 .. 3kg이 넘어가면 힘들거라던대.. ㅠㅠ 벌써 조마조마해요 낳을생각하면
자연분만을 하고싶은데 그게 될런지 빨리 진통이왔음 좋겠는데 .. 진통이 빨리오는 방법은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