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로하입니다.
3년전에 비해 많이 생긴 결혼정보회사!
요즘은 유행처럼 번져가는 아이템인것같습니다.
그에따라 시장에서도, 유행에서도, 조금씩 변해가고, 성장해나가는 결혼정보시장을 볼때 뿌듯하고,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운영하고있습니다.
예전 결혼정보회사는 매칭횟수에 집착하게 될수밖에없는 시스템인데 반해 요즘은
성혼시까지 관리를 한다는 브랜드로 많이 퍼져나가는것같습니다
그러나 아로하가 먼저이라는것 강조해드립니다.
아로하가 성혼위주 결혼정보회사라고 먼저 용어를 만든것 아실런지요?
아로하는성혼이 목표이기에 첫 런칭부터 지금까지 성혼만을 고집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성혼위주" 라는 단어를 제일 먼저 쓴 업체이지요.
그러다 보니 회원분만아니라 문의전화에서도 성혼비만 지불하겠다고하시는 고객들이
더러 계십니다.
하지만 회사 내부규정에 성혼비로만 움직일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임대료, 직원급여, 광고료,등등 한마디로 회원들이 볼수있는 상대방을 구축할수있는
일종의 수고비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만일 무료로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한다면 진정한 매칭이 될수있을지 의문을 갖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아로하는 평균 1달에2번꼴로 매칭을 해드리는것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타업체와는 달리 회원비와 성혼비가 공존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성혼비같은경우는 빚을 지는것이아니기 때문에 사정에 맞게 지불하시는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준비 및 등등에 때로는 못내는 커플들도 간혹계십니다.
그러나 아로하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단, 입소문을 내달라고 부탁을 드리곤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입비 즉 등록비는 분명하게 있어야 책임감이 있고, 규정대로, 매칭을
해드려야합니다. 하지만, 가입비 없이 성혼비만 지불한다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업체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정당한 가입비에 정당한 이상형을 요구를 해아합니다.
회원여러분! 고객여러분!
아로하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성혼시까지 믿어주셨으면합니다.
진심으로 대하고, 진심으로 매칭을 해드리는 꼼꼼함이 입소문이 난 원동력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