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유저 중 한명인 23살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는 지인분의 아들인 동생이 뇌종양에 걸려 어릴적부터 수술과 치료를 계속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상황이 악화되어 울산에서는 더이상 수술을 할수없다하여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갔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2004년부터 소아신경외과의 나영신 교수님께 수술과 진료를 계속 받아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아이가 오늘내일 하며 다시 병원을 찾았을 때는 위험하다는 이유와 저희가 알지못하는 이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수술을 더이상 해주실수 없다고 하십니다. 계속해서 항의하자 병원측에서는 나교수님을 제외한 다른 교수와 의료진으로 수술을 잡아주겠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말이 되는것인가요? 10년동안 환자를 봐왔던 교수님께서 수술을 하지않고 이렇게 위급한 상태에서 왜 수술을 해주실수 없다고 하는지 이해를 할수가없습니다..
지금상황은 나영신 교수님만이 수술 할수있는 위험한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양진이의 부모님인 이모와 삼촌께서는 10년동안 양진이를 맡아오셨던 나영신 교수님께 꼭 수술을 받기를 희망합니다.
한시가 시급한 18일에 예약이 잡혀있는 양진이의 수술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중 고객의 소리라는 곳에 항의글과 의견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이렇게 sns의 힘을 빌려 수술을 한 전례가 있다고 합니다..
아산병원 소아신경외과에는 나영신교수님만이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제발 양진이를 살려주세요. 나영신교수님이 수술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요. 저희는 모두 나영신 교수님만을 위합니다. 강력하게 항의 합니다. 신경외과 나영신 교수님만이 수술 할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적어 주시면 되요. 좀더 강한표현을 써도 되고, 어찌 되었던 소아신경외과에는 나영신 교수님만을 우리는 원하고 수술도 나영신 교수님만 할수 있다는 표현을 써주시면 되요. 꼭 항의글을 써주세요.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지 , 이렇게 두서없이 부탁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삼촌, 이모가 양진이에 대해 마지막까지 후회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한 아이의 목숨이 달린일입니다.꼭 좀 도와주세요 ..!
서울아산병원- 고객의 소리
m -m.amc.seoul.kr/
아이디 -jdh6330
비번- juj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