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CC였는데 한 300일정도 사귀고 헤어짐..
진짜 둘다 자취해서
맨날 붙어있고 거의 같이 살다시피함
둘다 너무너무 사랑했음
주위에서 다들 부럽다 그러고 정말 예쁜커플이라 다들 칭찬이 허다했었는데
이시키가 초반에 넘 달렸는지
남자가 마음이 식어서 헤어지자고 함
개강2주전에 헤어지고
지금 헤어진지 거의 한달째...
학년은 달라도 같은과라 거의 맨날봄...
헤어짐 통보받고
매달리고 잡지는 않았지만
생각날때마다 연락하고 그럼..
술먹고 전화도해보고 카톡도해보고
만나서 나랑 헤어진이유가 뭐냐며...막 그랬음
그러고나니 지금은 좀 마음의 안정을 찾음
아니 근데 몇일전부터
이놈이 자꾸 페이스북에 감성글을 올림 ㅠㅠㅠㅠ
후회한다고 ㅠㅠㅠㅠㅠ마음이아프다고 슈방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런글 보면 진짜 멀쩡하던마음이 미친듯이 요동침 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나못잊었나 싶어서 연락하면 개차가움 ㅠㅠㅠㅠㅠ
어제도 술먹고 나한테 연락옴
오타작렬로
그놈-술마실래
나-뭐?
그놈-아니야 미안
이럼 ㅠㅠㅠㅠㅠㅠㅠ
아짜증나 ㅠㅠㅠㅠㅠ헷갈리게함
담주뷰터 학교행사있어서 맨날 마주칠텐데
휴 너무 괴로움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시키 후폭풍 온건가...아님 걍 떠보는건가
아 누가 경험담이나 제발 조언좀!!!!!!!!!!
그리고 씨씨경험있으신분들
헤어지고 썰좀 말해주삼 ㅠㅠ
어뜨케 극복했는지 어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