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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했지만 원치않는다이어트

팬둬 |2014.03.06 23:46
조회 1,2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고등학생입니다



사정이 생겨 전학을 오게되었지요



전 사실 155cm에 그나마 좀 다이어트해서 63kg이었어요



그전엔 68이었구요



근데 저는 다이어트를 할때는 식단조절하고 운동이필수인데



그중에서도 운동은 반드시 근력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 건강히 잘 이쁘게 빼니까요



근데 제가 그전까지는 운동을했는데



새학기되서 전학오니 집이 멀어서 아침 6시에일어나자마자



씻고나가고 밤10시에 끝나 집에오느라 운동을 자연스레 못하게되었어요



전 어쩔수없다 생각했죠 지금 내 나이에 해야할건 다이어트가아니라



공부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그.런.데



원래 공부하면 배고프잖아요 게다가 저희학교는 매점이없어



급식을 잘먹어야하는데 맛이진짜너무없는거에요



우리학교얘들다 그렇게느껴요 어떤샘들은 도시락들고다녀요



석식이 절정이구요



거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거죠



맛이너무없어서 못먹는데다가 매점도없으니



정말 중식 석식 합쳐서 먹는게



그전학교 중식 한끼 먹는거랑 같거나 그것보다 적어요



제가 비위가약해서 못먹는거먹으면 토하거든요



근데 몇일 그렇게살다보니



피부가 탄력을 잃어가는게보이는거에요

몸무게는 무서워서 재지도못했어요..



원래살빼고는싶었지만



이렇게지방아닌근육빠지는다이어트 싫거든요



근데급식을아무리먹으려해도 너무힘들어요



그렇다고 운동하기엔 너무 공부할시간도부족하구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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