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 손이..

힘들다 |2014.03.07 00:16
조회 115 |추천 0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중2여학생입니다.
제 어머니는 큰 식당에서 일을 하시는데
한달? 좀 전부터 손이 자꾸 아프시다고 합니다.
제 어머니가 주말포함해서 하루 쉬는데 그 날엔
피부과를 가서 주사도 맞았고 약도 처방받고
하는데 나을 기미가 보이기는 커녕 더 나빠지는
거 같아요. 엄마는 맨날 약만 바르니까 보는
저도 답답해요. 약바르고 손에 피가 찔끔찔끔
나는 모습보면 저도 모르게 화도 나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엄마 앞에서 내색하면 더 아파
할까봐..너무 힘들어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거나 이런 적이 있으시면
조언한 마디 부탁드리고싶어요.
부산에 습진에 관해서 잘하는 병원이나
저희 어머니가 할 수있는 직업있을까요?..
저희 엄마 비서과?나왔다고하는데..
저희 엄마 몸적으로 심적으로 편안한 일
했으면 바랄 게없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