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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에서 그이상으로의 발전

폭격기 |2014.03.07 12:39
조회 1,222 |추천 1

안녕하세요 요즘참 마음이 뒤숭숭해서 글이라도 적어보는 마음에...몇자 적어봅니다

 

제목그대로 주제이며 하루하루 차츰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동료애가아닌 여자로서의 감정이 느껴지는겁니다.(참고로 전남자임)

 

뭐 어느남자라도 똑같은 감정으로 여자를 보는 감정이지만 좀더 알고싶고

 

보고싶고 그런거 다 똑같지않나요?..

 

본론으로 가자면 직장에선 항상 웃고 장난치며 하기를 서로 좋아라 합니다.

 

나이는 제가(30) 훨씬 많구 입사한지도 오래됐구요..이 친구(24)는 3개월 정도 된거같내요.

 

같이 퇴근후에 저녘도 먹고, 차도 한잔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해봐서 좀더 친해지는

 

계기도 있엇고, 제가 생각하는 이성으로 혼자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어느날 같이 술한잔마시고

 

차 한잔하고 들어갈려는 찰나에 그냥 고백해 버렸습니다. 동료가 아닌 여자로써의 감정이

 

생기고 좋아한다  넌 어떻니?? 라고 사뭇 진지하게는 아니지만 그냥 웃음끼 있게 얘기해버렸습니

 

다. 처음으로 여자에게 고백해 봤습니다.용기내어...뭐 못할말말도 아니자나요?ㅎㅎ

 

(진지하게 말하면 그친구에게 너무 부담주는거 같아서말이죠...)제 딴에 생각 입니다 이건

 

제 자신이 너무 확답을 빨리들으려고 한건지 아니면 그친구의 반응도 보고싶었습니다.

 

답변은 이렇습니다. 웃으면서 너무 갑작스럽게 말을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고..

 

일명 사내커플이라고들 하자나요?? 이런생각을 해본적 없다고...

 

그후 그냥 까인건지 아니면 뭐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하는건지..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차라리 그냥 기면기고 아님 아니다 라고 짤라주었으면 햇는데 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거 같아서요...그후 회사에서 보아도 별다르게 행동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행여 까엿다고 별 이상하게 행동하면 제가 속이 코딱지만큼 되는 마냥 그런사람으로

 

보일꺼자나요?? 그냥 늘 하던대로...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일이 많아져서 그런지

 

서로 일에 치이니 얘기할시간도 없는 상태이구요..그친구도 정신없을 찰나에

 

믿도끝도 없이 그런얘기를 해버리면 더 안좋아 보일까봐서...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고백을 해볼까 하는데.

 

매일 혼자만의 생각만 하니까 여러분들의 답변도 보고싶고  여기까지 써보았습니다...흐흐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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