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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옆집 층간소음때문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쿠루룽 |2014.03.08 01:50
조회 1,478 |추천 1
그 후로 몇칠이 지났습니다 



이제 도저희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새벽에 다짜고짜 찾아가서 욕할수도 없고 어머니가 말했다고 하지만 영........(눈치가 안 말한것같아요 말했는데 이렇게 더 시끄러워질일이 없조? 이제 제가 해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헛웃음만 나와요 



이제 대놓고 들어라는 것같아요



볼륨이 더커졌어요 



ㅎㅎㅎㅎㅎ나참.....



새벽에 현장 급습해도될까요?

경찰에 신고할까요? 

편지라도 한번 써볼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전 진짜 심각해요)



그리고 소음 녹음 할라고 폰으로 녹음했는데 지지직거리는 소리만 들려서 딴데 문의 해보니 층간 소음 측정기 따로 사야 한다고 하는데 많이 비싼가요?



ㅎㅎㅎ제가 이렇게 하기 싫었는데 진짜 함더해서 볼륨 안낮추고 지금처럼(지금도 다듣고 있어요)

계속 이볼륨 유지하면 어느지역에 모빌라에 몇백몇호다 다말해버려서 망신주고 싶네요


만약 아주머니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아주머니 혼자사시는 집아니라 엽집도 사람살아요 제발요 tv보지 마시라는게 아니라 볼륨이 너무심해요 저는 자고싶어요 지금 시계를 보시더라도 새벽 한시가 넘었어요 조용히해주세요.

저 정말 진지해요 정말 안되면 이 판 주소적어서 현관문에 붙여서 좀 보라고 하고 싶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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