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대학을간 14학번 여대생입니다
다름아니라 같은고등학교에서 만나게된 남자친구랑 서로다른 대학교를 가면서 사소한거로 다투고 신경쓰이는 일들이많아졌는데요ㅠㅠ 일단 제남자친구가 예대 실용음악과를 들어갔습니다. 과자체에 여자가 더많고, 단체톡도 많이생기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어떤여자애한테 개인톡이왔다는겁니다. 무슨무슨수업들으시죠? 라고요.
첫날 처음수업을 간거였고 듣는사람이 많았는데 어떻게 알고 카톡을보낸건지..의문입니다.같은스무살이니 친하게지내자는 내용이였고 그후에 수업관한거로 한번더 개인톡이왔었답니다. 수업에관련되서한거고 아 그냥 친구가없어서 그러는거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개인톡이 또 오더라구요.
내일 다같이모여 연습을하기로했는데 그전날 밤에 제남자친구 이름을 부르며 자니 라고 보내더라구요.
곡카피를했냐고묻고, 자기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내일 사람들 만나면 물어봐야겠다,낼보자 이렇게 보냈더라구요. 차라리 곡 카피하는방법을 물어보려고 한거면 이해가되는데 내일 사람들한테 물어볼거면서 왜 굳이 제남자친구한테 개인톡을 보냈을까요 그밤에..
그수업을 듣는사람이 제남자친구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꾸만 왜 개인톡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단톡이 있는데도요..
자꾸 카톡을보내는 그여자애가 신경쓰이고 벌써부터 이런애들이 주위에생기니까 불안하고 화가나네요..앞으로 얘때문에 싸우게되고 일이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스트레스받아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