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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민좀 들어주세요

슬픔 |2014.03.08 12:26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고1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이유가요 제 꿈이
메이크업아티스트 입니다. 저는 중2때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졌고 결국 내미래장래가 메이크업아티스 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에는 메이크업하는 애들이되게많더군요. 벌써 자격증딴애들도 있고 메이크업뿐만아닌 다른 미용쪽으로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너무 부러웠습니다진짜로... 그래서 엄마한테 나도 지금 메이크업 배우고 싶다고 항상 그런 말을해왔지만 엄마께서는 항상지금말고 나중에 해도 괜찮아 하시면서 안된다는 듯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된다고 하시는 이유중에 하나가 지금은 나에게 메이크업을 배우게해줄 돈이없다는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저희언니가 요리쪽으로 학원도 다녔었고 이제 갓스물된 언니입니다. 그래서지금 언니한테 대학금에요리에 돈이 깨지는 편이죠...
그래서 저는 솔직히 억울하고 화가났습니다.
언니한테는 미안하지만, 언니한테 돈이들어가는부담감 때문에 제가 메이크업을하고싶어도 지금못하는거라고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언니는 자격증도 아직안땄구요.
저는 너무메이크업이 하고싶습니다.

제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처음쓰는글이라 글도 잘못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너무 메이크업에 앞서는건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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