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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지나말지

너랑나랑은 |2014.03.08 22:17
조회 443 |추천 0
내 400일이란짧다면짧고길다면긴그시간동안
너하나만바라보앗다
400일중156일때 군대를들어가 약 250일을 고무신으로있던날
니가 그렇게버리고나서 내머릿속에박힌 니번호 니생일 우리기념일 다지워버리고 정신차리려고 노력했고 두달이지나서야 겨우 니생각덜나고 원래의내모습찾아가나했는데 니는 아무렇지않앗나보다
연락도안하냐고 그짧은니문자하나에 너라는존재묻어두던게 다무너져버렸다 돌아올것도아니면서 아무렇지않게연락하고 나는 처음으로너에게 연락하지마라말했고 그걸로끝일줄알고 내자신욕하면서 다시또꾿꾿히 정리를해갓는데 친구가나그만좀힘들어하라고 소개시켜준애한테연락오는건또어떻게알앗는지 걔랑사귈거냐고 묻는연락을하고선 또 그대로 끝났다
돌아올것도아니면서제발 날흔들지마 안그래도 힘든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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