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긴지 천일이 몇일 안남은 커플입니다.
참 오레동안 사겻죠,, 같이 지내기도 했고,
인제, 결혼은 앞두고 상견례 직전 단계인데요,,,
이분이,, 세상에 부족함을 많이 느꼇는지,,,
뜬금없이 친구의 소개로 성경공부를 엄청 열시미 하시더군요,,,
그쪽 말씀이 진리라고,
살아있는 말이라고,
그쪽말들을 듣고, 그쪽말대로 올바르게 행동하고,
살아 가면 지금 현실도 천국이라는데,,
머 죽고 나서 천국으로 간다는고 하는말은 물론이구요,
심판이 날이니 머니 얼마나 남지 않았다고도 하시고,,,,
하여간 그곳만 떠나서, 우리나라에 천만명이나 된다는
기독교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정말 너무 대화가 안되네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이건 정말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같이 지내왓던,
그 많은 추억들이 저의 이별을 막네요,,,,
그리고 그 착하고 여린사람에게, 내가 잘 못해줘서,,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곳에 빠지게 됫다는 생각이 드니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같이 그곳 교회를 가줄께 아니면,
그냥 바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정말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마음도 아프고,
속도 아프고,
잠도 못자고,
저는 지금이 지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