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수퍼 에서 며칠전있었던일
조그만 골목 에 수퍼가 있었는데 거기서 과일이나사가려고 친구랑과일고르고있는데 ㅡ과일은 수퍼밖에 천막치고 팔고있는 수퍼였음,주인 할아버지는 밖에앉아계시고ㅡ 여하튼
고르고있는데 어떤 폭스바겐 50대아줌마가 차를 멈추고 창문을 찌익 열더니 천원짜리 한장 내밀면서 흔들흔들 대며 할아버지한테 .아저씨 가서 우유하나 주세요.
ㅅㅂ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ᆢ 어이가 종내없어하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댁이 들어가서 고르고 계산하셔야죠ㅡ하니까 이 썅년의 김여사가 시불시불거림서 들어감
내가 어이가 없어갖고 친구랑 수퍼안에들어가면서 치구한테 야 저 ㅅㅂ미친년 봤냐? 개ㅅㅂ년이 쳐내리지도않고 할아버지한테 우유갖고 오라고 지랄하는거 봤냐? 고작폭스바겐타 타는주제에 지가 뭔 사모님도 아니고 개념밥쳐말어먹었더만ㅡ 하는데 친구가 자꾸 윙크를 해댐 .내가 뭔짓이여 색꺄 하는데 보니까 그 아줌마 내옆에서 물건고르고 있다 내가 한소리 다듣고있었음 ㅡ친구는 내가 말하기전부터 아줌미 있었다고 혐 ᆢ여튼 그아줌마가 나를 겁나 째리길래 친구넘한테 들으란식으로 개념없는것들은 욕 쳐먹어야 고쳐져 하고 그냥 나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