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딩 여학생입니다.
저는 19살 차이나는 제 담임선생님을 짝사랑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덴 나이는 필요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왠지 이건
아닌것같아서 저혼자 생각도 많이 해보고 마음을 추스리려고 했지만,
역시 사람 마음은 힘으로 되는것이 아닌가봅니다
.
답답한 마으메 친구들에게 얘기를하면 그럴수있다며 격려해주는 친구들이있는 반면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라며 지금 니 감정은 그냥 가벼운거라고,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꺼라고 그랬는데 저 맹세코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좋아한거 아니구요,
정말 진지하고 진심으로 좋아했는데요, 이번 해가 바뀌면서 저는 3학년에 올라왔고
그 선생님은 다른학교로 가셨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져버리고 다신 볼수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착찹하고 순간적으로 울컥 할때가 많네요..
저 어떡하면 좋죠??이미 끝난일가지고 이러는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