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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상자 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ㅋㅋ |2014.03.09 16:30
조회 620 |추천 1

왜 판도라의 상자라는거죠? 서로 혼전순결주의 아니고 상대방이 경험이 있엇단걸 이미 아는데, 모텔증서를 보나 뭘 보나 문제없는거아닌가요? 원래 상상력이 안좋은건가 전 여친과 햇었다는건 다 모텔도가고 그런행동을 했엇다는거아닌가요? 자기도 전 남친과 그랬으면서 되게 이중성같다고 느껴지네요. 처녀를 따지는 남자들은 욕하면서 자기는 또 판도라의 상자라니.. 솔직히 과거에 경험이 있엇다는걸 인정하고 이해한다는거 자체가 과거를 전부 이해한다는거 아닌가요? 근데 뭔 그런걸 보고 휘둘리는지.. 엮으로 바꾸면 남친이 어떻게 그런걸 알아냈으면 어떻게하는거죠? 자기도 경험 있는데 남친이 그런거 알아내서 커뮤니티에다가 여친이 전남친과 한 행동들을 발견했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헤어져야 답인가요? 라고 올리면 속좁은 남자라고 막 욕하면서 뭔가 말이안되는거같아요. 여자가 처녀고 남자가 경험없다고 거짓말 했는데 들킨거라면 판도라의 상자 맞겟는데 여자도 경험있고 남자고 경험있고 서로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이해한다면서 그런거 보고 판도라의 상자라고 헤어지고 그러는것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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