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에 글을 처음써보는 흔녀에요!
고민이 있어서 쓰게됬어요
제가 지금6학년이에요
그런데 5학년때 맨날 같이다니고 그런 친구가2명 있거든요?
다 반이 떨어져서ㅜ
근데 친구1은 정말 좋아요 고민도 다 상담해주고 속상해하면 진심으로 속상해주고 가끔은 싸워도 30초 지나기전에 바로 예전처럼 언제 그랬나 그렇게 지냈어요(진짜친구는 막 웃는다 그런예기처럼 가끔은 속상해하면 진심으로 웃어줌)
근데 친구2는 전학온애에요 얼굴도 예쁜편이고 날씬하거든요? 근데 제가 친구1이랑 있으면 막 떨어트려놓고 장난으로 뭐라해도 삐져서 말도안하고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그래요
우리한텐 야 뭐하냐 그러고
남자애들한텐 야아~ 하지마아~! 그래요
저랑 친구1도 친구2는 많이 예쁘게 보지 않아요
근데 친구2가 급식실에서 보면 되게 웃으면서 반가워하고 혼자있고 계속 두리번거리고 그래요
친구1 말로는 친구2반에 친한애가 있는데 그 애가 친구2가 남자애들이랑 다닌다는거에요 그리고 여자애들 사이에선 은따라네요..
(친구 1이 친구2한테 남자애들이랑다니냐고 물어봤는데 당당하게 ㅇ 을 했다네요)
그래도 거의 1년을 같이다닌 친구2가 은따래는데..
(글쓴이는 학교에서 아는사람도 많고 친구2도 그러네요)
어떻하죠? 도와줘야하나요? 제가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이참에 꼴좋다 이러면서 도와주지 말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