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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스토리 - 시계소리

무서운스토리 |2014.03.09 20:42
조회 27,110 |추천 16
네이트판은 브금이 올라가지않으니 브금까지 들으실 분은http://ghostism.co.kr/spooky/3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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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엔 몇 년전 주인이 행방불명 되서,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흉가가 있다.


친구와 가볍게 술을 한 어느 날 밤.재미삼아 집에 돌아오면서 친구와 흉가에 가보았다.


달빛은 유난히 밝아 흉가 안을 환하게 비췄다.
아무도 없는 흉가에 손목시계의 초침소리는 유난히 크게 들렸다.나중에 그 이야기를 친구에게 하자, 친구가 말했다.



"응? 내 시계는 디지털인데……."



물론 내 시계 역시 디지털 시계였다.



아.. 여기 집 주인이 몇 년전에 행방불명 되었다고 했지.











해설은 아래로
▽▽▽▽▽▽▽▽▽▽▽▽▽▽▽▽▽지금은 아무도 살지않는 흉가.집 주인은 몇년전에 실종되었다고 한다.그런데 그 흉가에서 아무도 가지고있지 않은 손목시계의 소리가 들린다?실종된 집주인은 손목시계를 찬 채 벽이나 바닥에 암매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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