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이해 부탁하고요 시작합니ㄷr
나레기는 3/3일에 중학교라는 엿같은 곳에 입학한 1학년임우리 동네에 중학교가 2개가 있는데 둘다 공부하는 사람들은 겁나 잘하고 날라리는 겁나 날라리;;;;;;;;;;;;;;;
선택의 여지 없이 그냥 둘 중 아무데나 감.
전에 친구년이 그 학교 선배들이 단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초딩 한명 상대로 삥뜯고 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지금은 조카 웃겨서 웃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쫄아서 ㅎㄷㄷ
그 학교에 아는 선배는 졸업을 하고 선배맥이 없었던지라 뭔가 불안하긴 했ㄸ...
쨋든 학교 가서 첫날에 자리를 번호순대로 앉았는데 ㅇㄴ옆 자리가 선배들한테 쫙 소문난 나대는 화떡년님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화장 싹 지우고 오니깤ㅋㅋㅋ 완전 엿낰ㅋㅋㅋㅋ 가면 벗은줄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아침부터 선배들 그년 얼굴보러 성지순례 오고 난리도 아니였음.
근데 웃긴건 선배들은 화떡 베리 굳! 그래놓고 우리는 썬크림만 발라도 찍히는 상황;
무슨 아이라인을 조카 귀에 걸 정도로 그려;;;;;;; 이어폰 인줄 ;;;;;
3학년 선배들은 졸착ㅠㅠㅠ
근데 무슨 나이 몇달 차이정도밖에 안나는 2.학.년 선배님들은 지나갈때마다 후배들 노려보고 가고초딩때도 선배같지도 않은게 애들만보면 쌍욕! 룰루! 기분 좋다~ ㅅㅂ
일부로 찍을 이유를 만들기까지 하는 대단한 선배님들!몸을 갖다대서 치고 감; 그러면 약빨았나 미친 일부러 치고서 후배한테 쌍!욕!찍ㅋ힘ㅋ
근데 2학년 선배 중에서도 졸착인 선배 쩔게 많은데 특정한 인물들이 있음;아;; 하여튼 또 내일 그 후배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찹쌀떡 2학년 선배년들 보려니까 토 나올 지경;
우리 2학년 선배만 그래요? 2000년생 중2들?아니면 다른 학교도 그래요? 아 미친 죽겠어요;; 선배들 눈치 보여서;
학교다니다가 눈치보여서 치마에 지리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