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나이 쳐먹고 ... 연애를 제대로 안해봤어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강물 흘러가듯 잘 살고있었는데
아는 여자애가 소개를 시켜준대 ...그래서 별로...라는 생각이었지만
혹시나하고 연락처도 받고 연락도하고 몇번만나봤는데
성격도 조금 소심한게 있긴한데 .. 소탈하고 잘웃고 대화도 잘되니까
막 요동치는거있지 ? 아 막 자꾸 생각나네 ;; 외로워서 그런간가...
아니면 내가 진짜 그 애를 진짜 좋아하는건가...잘 모르겠네 ...
휴..근데.. 이 애도 나한테 관심이있을까...막 이런 생각들고 미치겠다.. 잠이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