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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간 여자친구와의 이별

흔남 |2014.03.10 06:50
조회 977 |추천 0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21살 흔남입니다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나름 첫사랑이구
첫키스등등 저한테는 모든게다 낯설고 나름 뜨겁게 사랑
했습니다
사귄지는 겨우 250일조금 넘었구 여자친구가 유학간지
2달이 조금 넘었엇구 두번째 이별입니다..
처음이별을 말했을땐 제가 연락을 기다리면서 제생활을 망치는거같아 미안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당황스럽기도하고 마음에 준비도 안된상태라 서로 조금더 생각을해보자 서로시간을 가지구 먼저 연락을 안하겠다고 했는데 제가너무 목소리가듣고싶고 보고싶어서 이틀만에 먼저 연락해서 차이고 한 일주일을 매달려서 겨우겨우 붙잡았고 그일주일이 너무힘들고 보고싶어서 집착을 하면서 메달렸구 스토커처럼 행동도 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이기적이였구 다시사귀면서 저는 또 다시 이별이 올까봐 불안해하고 조심스럽게 행동 하엿고 여자친구가 미안하다는 말을 항상 했습니다 제나름 감동도주기위해 혼자 남산타워도가서 자물쇠도 달고 혼자 잘보일려고 별의별짓을 다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날당시 7일중 7일전부만나서 거의 가족 처럼지내왔습니다 서로부모님들 매일만나고 같이밥먹고 근대 오늘또다시 이별을 하자구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더이상제가 좋지않다고하는데 붙잡을 수가 없더군요
저혼자 만좋다고 만나달라는건 아닌거같구 눈물만 나오네요 ... 권태기라서 헤어지자고할땐 잘붙잡았는데 이번엔 잡을수없었습니다 너무힘들고 괴로운데 조언이라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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