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사회에 어둠의 다크로 중무장한 것 같은 패션으로 등장한 이영진
보자마자 헐... 무서워....
약간 공포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잔혹 소녀 느낌이 나는 패션이었음ㅎㅎ
전체적인 사진으로 보면 더욱 더 스산한 기분이 드는데...
나만의 기분 탓인가....
앞머리도 엄청 빠방하게 말았는데 신기하게 이상하진 않아...
분위기만큼은 정말 독보적인듯...
아이템들 하나하나 뜯어 보면 그다지 특이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튀어 보이던지... 모델의 위엄인가
하여간...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