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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끝나고 보증금 반환을 해달라했더니

헬프미 |2014.03.10 14:04
조회 1,156 |추천 0
2013.4.7 계약이고 2014.4.6까지 계약유지
계약서를 써서 2000만 보증금에 관리비 삼만원포함하여 13만 월세를 내고 있었습니다.

방세를 밀린적이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집주인을 오가다 마주치면 인사 먼저 할정도로 나쁘게 지내지 않았는데...

지금 사는 곳이 좁아 옮기려고 한다 마지막월세를 입금하며 말씀드린이후로 돌변하시네요..


원룸입니다. 계약서에도 존재하지않는 말도 안되는 얘길 전화로 일반적으로 통보후 제 얘길 듣지도 않고 끊으시더군요.

전화상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사람이 산다해놓고 두명이 살았으니 한달에 만원씩 더 내야한다 보증금에서 까서 줄테니 그런줄알아라 뚝...]

계약당시 한사람이 산다 두사람이 산다 얘기도 없었을뿐더러 계약서에도 없는 얘기도 보증금을 깐다고 하는 주인이 어이가 없네요..

또 전화가 와서는 자기 할말만 하고 끊네요

전화상 내용

[ 3월 18일 지금 살고 있는 집상태를 보러 갈꺼다. 내 계획이 이러하니 방 보여달라.]

제가 계약기간이 지나지도 않았고 짐이 다 있는 상태에서 보여 드리긴 곤란하니 이사짐 빼고 4/6 에 보여드리겠다 해도 막무가내로 자기 할말하고 끊어버리곤 제 전화는 받지도 않네요..



집주인이 너무 괴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건가요??


아! 보증금을 4/6일에 받는건가요 ? 4/7일에 받는게 맞는건가요??

주인은 무조건 4/7 에 보증금 까고 준다고 그런줄알라고 하는데 ㅠ

제가 다른집으로 옮길때 보증금이 부족하여 여기 보증금으로 합하여 다른집 보증금도 내야하는데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만약 이집주인이 보증금을 이렇게 어이없는 말을 해대며 까고 입금을한다면 제가 어떤 방법을 써서 해결해야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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