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 다 잊었다
이제 너 별로 신경 안쓴다
등
이런 거짓말만 하고...
참 미련하다....
사귈땐 서로 안 맞는다는 이유로 깨져 노코서는
이제와서 왜 보고싶냐.....진짜 바보같은 년이다 난....
맨날 페북보면서 그아이가 페북 뭘 좋아요 눌렀는지 보고
댓글엔 뭐라고 남겼는지 보고...참...
그아이도 날 생각하고 있길 바라고...
페북에 사랑이나 이별에관한 글귀에 좋아요 누르는거 보고
괜히 설레고 슬프고...참.....
프사 바꼈는지 상태메세지 바꼈는지 확인하고
뻔히 그 아이도 날 아직 안 잊은거 알면서
사랑글귀나 훈남동영상 좋아요 누르고...
보고싶다고 문자나 카톡이나 페메로 딱 4글자만 적으면 되는데
나란 미련한 년....다시 연애하기엔 두렵고 날 잊게하기 싫은거지.,,
내가 봐도 나 참 나쁘다...근데 보고싶고 그립다 그 아이의 소식이..
그냥 먼저 카톡해주길 바라는 년...근데 나쁜걸 아는데 기다려진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