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읽기 만 하다가 글을올립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와는 6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연상이었죠~ 문제는 그녀와 연애할당시 뭐든 내 위주로 연애를하고
그녀의 의견은 항상 무시하고 제가 편한대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나이에도 본이이 꾸미는거 없이.. 날위해 해줄수있는건 다 해줬습니다. 자기도 화장
품이 떨어졌는데도, 제 화장품 사주고 자기는 명품하나 안사고 제 벨트도 좋은거 사주고
등등 자기 한테 쓰는돈으로 절 위해서 투자했죠..
연애 할 당시는 미쳐생각지도 못했고 지금에 와서는 난 참 복에 겨운놈이다 생각이 드네요~ㅜㅜ
놀이공원등 어디 가자해도 전 모텔데이트만 하자는 식으로 말을했고...
그녀는 항상 그거에 불만이 있었습니다...
"익숨함에 소홀하지말자" 라는 말이 있듯이..,
제생각에서는 그녀는 절대 날 떠나지않을꺼다 라는 안이한 제생각과 다르게.. 그녀는 서서히 지쳐가.. 결국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입니다. 여자를 그렇게 보고싶고 좋아해본지도...
제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였죠.. 속에 있는말과 다르게 겉으로 말이 나가고, 제나이가 32살이라서 결
혼이란걸로 연애때는 부담을 주기도했습니다. 머하나 보여준것도 없이 말이죠...
헤어지고 이후~ 전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니 다시 만나고 싶은생각에..
집주소도 알고 하기에 집에다 피자며 치킨 빵 등등 보내고...
문자도 제 감정에 대한 표현을 했습니다..
솔직히 문자도 너가 해준만큼 내가 이제 노력해서 정말 다르다 널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런식 누구나 하는말로 거진 문자내용을 썼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어떠한 답장도 오지않아요...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리운데.. 그녀 마음은 떠난걸까요?
아님 다시 붙잡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