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해외 어학연수 피해 전년대비 3배 크게 늘어”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해외 유학과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인턴십 등 해외연수 관련 피해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접수된 해외연수 관련 소비자피해는 총 203건으로 지난해에만 84건이 접수돼 전년 대비 58.5% 증가했습니다. 연수 개시 후에 ‘계약관련 피해’가 가장 많았는데, 이 중에서 ‘당초 설명과 프로그램 내용이 상이’한 경우가 67.5%이었고, ‘비자 발급 관련 잘못된 정보제공 안내’가 24.4%였습니다.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는 해외연수, 처음 설명과 달라도 너무~ 다른 프로그램, 도착해서 후회 하시겠습니까?
아니시면, 직접 다녀와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영어학교로 연수가시겠습니까?
직접 꼼꼼하게 살펴보고 확인한 우수한 교육품질, EC 런던센터를 방문후기로 만나보세요!
EC의 매력포인트!
1991년 지중해 섬인 Malta(몰타)에서 처음 설립된 EC Language Centres는 현재 전세계 5개국 17개의 학교에서 매년 4만 5천명에 이르는 학생들의 외국어 습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어학 교육 기관이 등록된 "Study & Travel Magazine '에서 2007 년 이후 매년 전세계 최우수 학교 Top 5로 선정되어 왔습니다. 또한 ISO 9001에서 인정하는 우수한 교육시스템 및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 인증, English UK의 회원교이기도 합니다.
직접 다녀온 EC 런던센터를 소개합니다★
1. 런던 유스턴 센터는?
런던 유스턴 센터는 홀본역 근처에서 센터를 운영하다가 유스턴역으로 확장이전한지 2년도 채 안 되 런던 1존 센트랄에 위치해 있고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리셉션
2. 학교내부의 모습!
학교 내부는 총 21개의 강의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한 반에 최대 인원은 12명으로 15명인 곳도 많았는데 적당한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한국인 비율에 대해서도 여쭈어보았는데요. 현재 총 학생수는 420명 정도 되고 그 중 한국인은 12-13% 정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45개 정도의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EC에 다니고 있다고 해요

> 학교 내에서는 절대로! 영어 외의 다른 언어를 사용해서는 안돼요! 실제로 모국어를 사용해 이야기하는 학생들에게 선생님들이 경고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환경이라면 영어가 빨리 향상 될 수 밖에 없겠죠?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 널찍한 공간에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요. 이름도 Relaxing Room 으로 Student Lounge라고도 하는 이 곳은 학생들의 휴게공간으로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었고 컴퓨터도 배치되어 있어 쉬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1개의 모든 강의실은 보시는 사진 속 구조로 동일하고 모든 강의실에 쌍방향 인터랙트 보드가 구비해있어요! 강의실 자체의 크기가 크진 않았지만, 모든 학생들이 선생님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위치로 수업 집중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구조였어요.

> 위의 사진 속 장소는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질문을 할 수 있는 방인데요. 학교가 열려있는 시간 동안 항상 선생님들이 이 방에서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는다고 합니다. 언제든지 과제질문, 수업내용 질문 , 개인 공부 질문 등 학생들의 영어 질문은 쌓아두지 말고 미루지 말고 질문 하세요~!
3. EC 런던센터는 토익 시험센터!
> 보시는 사진과 같이 EC LONDON EUSTON 은 토익 시험을 치룰 수 있는 곳으로 지정되있는 센터입니다. 학교 내 선생님들 중에서도 토플과 아이엘츠 문제를 만드시는 분들도 계셔서 학생들의 효율적이고도 빠른 시험 대비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4. 컴퓨터를 활용한 영어공부!

위의 사진 속 컴퓨터 실은 시험 준비 반에서 때때로 컴퓨터실을 빌려 수업시간에 이용한다고도 합니다. 스튜던트 라운지, 아카데믹 라운지, 컴퓨터 실에 마련되어 있는 넉넉한 컴퓨터뿐만 아니라 와이파이를 건물 내에서 전체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5. 이번 주에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구체적으로 어떤 소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은 학생들은 https://www.facebook.com/ec.london/info 을 들어가셔서 참고하시면 되요. 주당 소셜프로그램 계획표뿐만 아닌 학생들의 활동사진도 생생하게 담겨있습니다.
6. 대형 카페테리아!


EC EUSTON LONDON 의 카페테리아는 학교 건물 내 1층에 따로 위치해있는데요. 건물 내 오피스의 사람들도 다같이 이용한다고 하는 대형 구내식당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식당은 점심시간마다 항상 학생들로 붐빈다고 해요! 식당 말고도 매점같이 학생들에 샌드위치, 음료수, 과일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고 무엇보다 스타벅스도 식당 옆에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학생들은 일반 스타벅스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다녀온 EC 런던센터의 기숙사, SOMERSET!
학교에서 걸어서 6분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던 SOMERSET 기숙사입니다. EC LONDON 학교 자체의 위치가 런던의 시내중심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두말 할 필요없이 학생들 기숙사의 위치의 런던 내 각 주요 명소로의 접근 용이성이 설명됩니다. 섬머셋 기숙사 내 총 44개의 방은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학생들로 예약이 꽉 차있다고 해요. 가격은 주당 300파운드이라고 합니다.



> 방의 전체 넓이에 차지하는 크기의 넓은 책상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방 안에는 개인 화장실 (샤워실) 도 모두 있었구요.
한 플랏에는 6개의 방으로 이루어져있고 같이 사는 플랏메이트 들끼리는 주방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 보시는 공간은 섬머셋 기숙사 내 1층에 위치한 학생들의 휴게공간이에요. 저희가 방문한 시간이 학생들이 학교에 가있는 시간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기숙사는 엄숙한 분위기였어요.
(이미지 출처: EC)
믿고 가는 영어학교, EC 에 대해 궁금하세요?
아래 학교보기를 클릭해보세요.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