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한지 1달이 다되가네요.

그냥 너무 슬퍼서 글 남기네요... 그냥 하고싶은말 여기다 다 토해내려고요..
이별 한지 한달이 되간다.나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것같은 여자와 헤어지자고 말했다.너무 사랑했지만 내가 그 사랑을 지켜내고 싶었지만 지키기엔 내가 너무 약했고 자신이없었다.항상 바래다주고 돌아오는 길이면 먼가 허전하고 내가 잘하고있나 싶고.그래서  헤어지자 말했다. 역시 아쉬움은 내가 더 컸다. 헤어지고 1달. 그녀 목소리가 들리고. 모든 노래가 내 얘기 처럼들리고 그녀의 미소가 아직도 생각나고 그녀는 맡을수없던 그녀의향이 아직도 생각나고...주위사람들한테는 모두 잊었다고 나는 괜찮다 말하는데 가슴 한켠이 정말 아파오고...아직 추위가 덜풀려서 추위를 많이타는그녀가 걱정도 되고. 또 한편으로는 좋아하는 따뜻한 봄 여름이 찾아와서 내가 다 안심이되고..첫눈에 반한 그녀의 눈. 긴머리. 이쁜 미소. 누구와도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이쁘고.와 진짜 난 너에대한 추억은 정말 좋은 추억밖에 생각나지않는다.헤어지고 몇번의 연락을 했지만 다 거절당했지만.. 넌 날 잊었겠지.. 근데 난 니가 정말 잊혀지지 않는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냥 너무나 보고싶다.
그땐 내가 너무약해서 나 자신조차 지켜낼 힘이 없었나봐...그냥 내자신이 무너지더라도 널 붙잡고있었으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텐데...우리 힘든시간 이겨내고 좋은날이 찾아오면 그때 웃자고 약속까지 했었는데..여름에  자전거도 타고 커플 시계 커플 신발도 맞추자고 약속도 했었는데...
많은거 바라지않아. 그냥 행복하게 즐겁게 살았으면해. 그걸로 충분해.사랑해. 영원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