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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친구1년짝사랑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평범한 남자애입니다.

8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가 있는대요 그 친구는 키만크고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같은 중학교가 되구

여자애들은 많이 바뀌더라구요 많이 이뻐졌어요 그래서 아 그런갑다 하고 말다가 서로 다른 남고 여고를 가게됬는대 어느 순간부터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원래 서로 친하게 지내다가 중학교때부터 무슨 사건이있진않았지만 조금씩 멀어지게 되니까 말붙이기도 어색하고 그래요 ㅋㅋ

그래도 용기를 내서 최근에 선톡을 조금 합니다. 그럴때마다 몇마디 안가서 대화가 끊기거나 저는 칼답하면 그 친구는 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ㅋㅋ

이정도면 저도 저한태 관심이 없다는걸 알고있는대

주말에 그 친구알바하는대 가서 그냥 1년동안 좋아했다고 안사귀어도 되니까 말이라도 하고 싶은대 친구들이 말리더라구요 그런식의 고백이라도 할까요? 그 친구는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고백도 많이 받을탠대 너무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혼자 걱정하다가 마음을 서서히 접이가는 중입니다.
저런식의 고백이라도 추천하시면 멘트추천좀부탁드려요.

필력이 딸려서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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