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잊혀져가네
ㄸㅈ
|2014.03.10 22:47
조회 744 |추천 0
점점 너를 향한 내 마음이 덤덤해지고 있다는걸 느낀다
끝낸지 3주가 됬네 벌써 한달이 다되가
잘 지내고 있는거지? 밥 잘챙겨먹고 다니지?
요즘..낮만잠깐따뜻하고 추우니까 옷 잘 챙겨입구다녀..
어머니 말씀 잘 듣구 공부도 열심히 해~
내가 말 안해도 알아서 할 너인거 알아
알아서 할 너이고 그런너기때문에 내곁에 두기 싫어ㅋㅋ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기를 ^-^!!
짧앗지만 그동안 진심으로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언제나 너에게 표현한 내마음 진심이었어
어리고 철부지같았던 나는 그냥.. 스쳐간여자가 되겠지만
널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줬던 사람이라고 남겨주면 좋겠어
행복했으면 좋겠다 고마웠어 !!
라고 보내고싶지만... 용기도 안나고
보낼생각하니까 가슴이무너지는 기분이다..하..
어떡해야할까..ㄱㅊㅎ...기회주면안될까?
좋은여자 될 자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