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쉽하다가 남친 애타게 하는거 너무 재밌음.......
남자친구가 귀나 목 사타구니 이런데 엄청 민감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진짜 정성껏 한 이십분? 삼십분동안 정성껏 해줬는데
남친이 나중엔 손까지 부들부들 떨더라 ㅠㅠ
근데 난 아직 남자친구가 나한테 하는건 싫단 말이야 해주는건 재밌어도....
나한텐 목 밑으로는 손도 못대게했는데 ;;
비유가 되게 더럽고 이상할지는 모르겠는데
남의 여드름같은거 내가 짜주는건 좋아도 남이 내 여드름 짜주는건 질색인거?
아 역시 비유 개이상함ㅋㅋㅋㅋ 약간 비슷한 느낌이긴한데 뭐라고 표현해 이걸?
ㅠㅠ 아솔직히 내가 너무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ㅠㅠ
근데 너무 귀여워... 진짜 짜증나 진짜 막 으어어어어ㅓㄱ 이러는거 보면 귀여워 죽겠어 ㅠㅠㅠ
내가 이런고민을 다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