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는지 모르겟다 헤어진지 2달이 넘었지만
맨날너생각만나고 일도 안잡히고 그러네 너에게
내가 모질게 헤어지자고 한게 후회가 되고 그런다
지금 이면 점심시간이겠네 내가 너에게 네이트판
한다고 뭐라했던게 생각나네 이글을 볼지 안볼지
는 모르겠지만 나혼자 주저리 주저리 쓰는거니까
상관없겠네 내가 여행 가는걸 좋아해서 너랑 나
100일에 일본 료칸여행을 갈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너에게 헤어지자 했었지.....
그뒤로 후폭풍이 온건지 너에게 메달리고 그랬는데
카톡으로 읽고 답은 없었던너 헤어지자고 내가
말했지만 그래도 보고싶었어... 사랑했으니까
나 3월20일에 수술해 맨날 내가 어깨 아프다고
하면 괜찮냐고 해줬던 너잖아 그모습 그얼굴
그말투 그미소 보고싶다 많이사랑했었어...
너와 내가 다시 재회 할지는 모르겠지만
연락하면 안부라도 묻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했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