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회사다니는 사회초년생임ㅋㅋㅋㅋㅋ
남자친구랑 공대에서 만나서
cc로 만나 약 4년째...ㅋ
잘 만나고 있는데..........
그의안목을 볼 때마다 놀라서 소개하려고함ㅋㅋㅋㅋㅋ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낢이사는 이야기를 보면서도
아..내남치니만 이런게 아니였구나 싶었음
하 쑈케이스라는 쇼핑어플 CF인데..
겁ㅋ나ㅋ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여자=핑크
내남치니의 선물은 가히 핑크핑크함..
누나도없고 여동생도 없고..나이차 때문인지.. 나를 매우 알라로봄..
선물사왔어
했는데 ......읭?
왜케무겁지..
누ㅖ... 분홍색 아령이었음..진짜 CF같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무려 생일선물이었음 *^^^*
친절돋게 3kg..무거울까봐 가벼운거샀다며..홀로뿌듯
분홍색 건담피규어를 사준적도있음
ha..
그래도 좋았던건 하나.. 쵸파피규어..하..(얜좀 귀엽던)
2. 모든것이 다이렉트
치마사러 쇼핑가자고 하면............
오로지 '치마'만 사야함
치마사러왔는데 왜레깅스사?
치마사러왔는데 왜 머리띠사?
하...
남자친구와 대화하려면 무엇인가에 한정을 두면안됨 ㅠㅠㅠㅠㅠㅠ
걍 오늘쇼핑가장..이렇게 말해야함
3. 배려
남치니의 배려는 매우 단순함..
게다가 어디서 뭘읽었는지 매우교과서와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라고 말도 설명못하겠는데...
무조건 남자가 기다려야됨..
(매우미련함 ㅠㅠㅠㅠ)
좀 쓸대없이 배려아닌 불편한배려를 시전하는데
다..
나를 매우 격하게..아끼시니까
이런 행동도 하시겠거니..
공돌이 남치니 있는 분들 같이 썰좀풀어보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