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3일 밤 10시 쯤에
빅토리아피크에서 야경보고 내려오는 길에
한국인남자 세명을 만났는데
그 중 한 분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ㅜㅜ
올라오는곳이랑 내려가는길이 같은데인줄 알고 가다가 만났는데요!
알고보니 그 사람들도 저처럼 알고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길이더라구요 ㅋㅋ (진짜 내려가는곳)
그래서 저도 원래 내려가는 곳으로 바르게 찾아갔더니 그 사람이 있더라구용
키는 한 178-183? 패딩조끼입고 있어서 그런건지 정말 살짝 등치있어보이던데 딱 좋았어용!!
처음 마주쳤을 땐 안경끼구 있었는데
두번째 마주쳤을 땐 안경을 벗고 있더라구요
완전ㅋㅋㅋㅋㅋ멋있어서 헉 했었는뎅
말투는 들어보니 서울말? 암튼 윗지방 말투였어영
옆에 울 엄마 있어서 번호 물어보기도 그렇고 결국 그렇게 지나갔는데 아직두 생각이나요 ㅠ.ㅜ
찾을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