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토론토에서의 제 첫 여행담, Niagara falls trip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55미터, 폭이 무려 671미터 달하는 거대한 폭포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폭포가 아쉽게도, 초당 7천톤씩 기반암을 흘러내리는 물이 바위를 깎아내는 바람에 1년에 1~2미터씩 후퇴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처음 민간인에 개방했을 때만해도, 지금 거리의 5배에 달하는 거리만큼 구경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폭포는 동쪽의 미국령 아메리칸 폭포와 반대쪽 캐나다령 호스슈 폭포로 나뉜답니다.
무튼, 이런 어마어마한 폭포는 토론토에서 멀지않아서 (버스로 2시간이면 도착합니다! 자동차로는 1시간반만에도 주파 가능해요!) 여행사를 통해 반나절만에 즐기고, 강제 쇼핑을 당하며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저희 나이아가라 Crew들은 이 곳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학원 수업이 끝난 후 달려가서 금,토,일 2박3일 동안 알차고 쌈박하게 즐기고 왔죠!!

우선, 차를 빌렸답니다! 다운타운 내에서 차를 빌리시는 것도 좋지만, 저희는 보다 저렴한(무려 일당 50달러 저렴하죠!) 공항 근처의 렌트카 회사를 이용했답니다. ''Payless''라는 차 렌탈 회산데, 차는 보시다시피 기아 포르테!!! 깜놀했어욬ㅋㅋㅋ 기아차를 몰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죠.

그렇게 2시간 가량 질주후, 도착한 뉴욕시티의 미국-캐나다 경계선!!을 지나 미국으로 건너갔답니다. 한국 전자 여권을 소지하신 분들은, 따로 미국을 육로로 방문시에 협정 덕분에 비자가 필요없답니다! (캐나다에서 비행기로 미국을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IATA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간단히 서류작성만 하시면 됩니다.) 대신에, 여권 검사후에 수수료 6달러를 지불해야하지요.

저희는 숙소를 Buffalo에 위치한(Niagara falls 미국령 근처) 모텔에 숙박을 했습니다. 방1개에 침대 2개씩해서 방2개를 빌렸는데, 상당히 저렴했어요!! (인당 40달러정도)
짐 정리후, 밤 폭포를 보러가기 전 차안에서 칠레 미녀와 한 컷~!

사실 미국편의 Niagara falls는 볼게 없어요..!! 그래서 Canada쪽으로 여권을 들고 다시 넘어갔죠!!
캐나다와 미국 국기 보이시죠? 이 곳이 Niagara falls 내의 캐나다/미국 경계령인, 이름도 이쁜 Rainbow Bridge(무지개다리)랍니다! 간단한 여권 검사후, 통과하실 수 있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밤 폭포사진 투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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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 이쁘죠?!?!?! 밤에는 조명까지 형형색색으로 시간대별로 맞춰서 켜주기 때문에, 정말.. 장관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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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CN타워 닮은 폭포 근처의 귀여운 타워구요
저희가 7시쯤 도착했는데, 때마침 불꽃놀이도 하더라구요!! 참, 환영행사 거창하게 해주네요^.^ Thanks, Canada !
이상입니다. 2편에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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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유창민/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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